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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김의 리더십을 추구하며…

 

“인자가 온 것은 섬김을 받으려 함이 아니라 도리어 섬기려 하고 자기 목숨을 많은 사람의 대속물로 주려 함이니라.” (마가복음 10:45)

김찬중

김찬중 장로는 BAMer 이다. 지난 35년 이상 건출과 개발사업을 포함한 각종 사업에 종사했다. 또한 캄보디아에서 개발 선교에 봉사해 왔다. 현재도 앙투카, 베노, 장금농업개발회사 등의 대표로 일하면서 W 또한 World Development라는 캄보디아 NGO의 대표로도 섬기고 있다. 최근 15만평의 땅위에 개발사업을 시작했다. 이 개발사업은 은퇴자들을 위한 주택개발 사업도 포함하고 있다. 김찬중 장로는 세계선교를 위해 여러모로 봉사해 왔는데 한국 BAM의 연합체인 IBA의 공동대표로서 수년 봉사했고 선교단체인 인터서브 코리아의 상임 이사로서도 봉사했다. 현재 부인 영분씨와 함께 경기도 군포에 거주하고 있다.  

문명재

문명재 교수는 연세대학교에서 행정학과 언더우드 석자교수이며 사회과학대학의 부학장이다. 연세대학교 전에는 미국 콜로라도 대학교 덴버 캠퍼스에서 행정대학원에서 가르쳤고(1998-2002), 텍사스주 A & M 대학교 죠지 부시 행정대학교와 (2002-2004) 그리고 고려대학교에서도(2004-2006) 교수로 재직했다. 문 교수의 연구관심은 행정관리, IT와 환경정책, 비교행정경영 등이다. 행정학에 관한 전문 잡지인 Public Administration Review지의 책출판검수위원, 그리고 Review of Public Administration 지의 편집장 등을 역임했다. 해외에서도 이집트, 인도네시아, 몽고, 탄자니아, 베프탐 등 여러나라에서 공적자금 운용에 관한 훈련과 컨설팅을 제공해왔다. 역시 교수인 부인 김은이씨와 인천에서 거주하고 있다.

제프리 리

제프리 리씨는 재정적 기업가이다. 37년간 은행계에서 종사했다. 17년 동안은 미국에서 두 은행, 르완다에서 한 마이크로 파이낸스 은행의 은행장을 역임했다. 세 은행 모두 어려운 상황을 극복해야 했고 하나님의 은혜로 괄목할만한 성장을 기록했다. 르완다에 있는 우르웨고 오포튜니티 은행에서는 대출고객 4만명을 포함해서 이십만명이상의 고객을 섬겼고 르완다가 총체적변화를 이루는데 일익을 담당했다. 르완다 전 미국에 있을 때 제프리씨는 선교동원사역과 청지기 사역등으로 섬겼고 비즈니스 선교, 리더쉽, 청지기 사역 등의 주제에 관해서는 가르치는 교사이자 트레이너이기도 하다.  또한 비즈니스 선교 기업인(BAM Practitioner) 들에게는 멘토이자 코치이기도 하다. 현재는 태국 치앙마이에서 부인 크리스틴씨와 거주한다. 선교 비즈니스와 그들을 돕는 여러 단체의 연합인 SfK Ministries의 대표로 섬기고 있다.

손원민

손원민 이사는 26년 이상 여러가지 분야에서 그리고 미국, 한국, 일본 등지에서 다야한 경험을 가진 Investment Banker이다. 경영학박사로서 한국에 있는 사이버대학교에서 경영학과 금융학을 가르치고 있다. 한국 BAM 운동을 리드하고 있는 International BAM Alliance (IBA)에서 운영하는 BAM 훈련학교인 Neo Moravian House (네모 하우스)에서 가르치고 있고 역시 BAM 창업학교인 JES와 SfK Missional Business Academy (MBA) 에서도 가르치는 경험많은 BAM 분야의 전문강사이다. 온누리교회에서 섬기고 있다. 

이봉래

투자금융인이고 펀드 매니저이다. 여러번에 결처 기금을 성공적으로 모금했고 지난 20년 동안 업종 평균보다 훨씬 우수한 투자수익율을 성취한 기록을 보유하고 있다. 3년전, 캄보디아에 선교적 기업을 설립하고 직접 가족과 함께 살며 경영해 왔고 경제걱, 사회적, 환경적, 영적 목표를 지향하며 성공적인 결과를 이루었다. 최근 관리하는 여러기업들을 총괄하여 관리하기 위해 한국에 귀국해서 가족과 함께 거주하고 있다. 

 

김성호

김성호 이사는 도시계획과 지역사회 개발의 전문가입니다. 한국토지개발공사에서 35년간 일하면서 일산시와 같은 신도시 개발 프로젝트를 지휘하기도 했고 개성공단과 같은 사업공단개발 사업을 지휘하기도 했습니다. 한국부동산투자신탁의 상임이사로 재직 중에는 곤란을 겪는 회사를 구조개선하여 회복시키는 경영능력을 발휘하기도 하였습니다. 지난 10년 동안은 대학교에서 부동산개발학을 가르치기도 했습니다. 분당에 있는 가나안교회의 장로로 오랫동안 섬겨왔습니다.

 

정재철

정재철 이사는 목사로서 현재는 크리스챤 기업인 이랜드의 임원으로 재직하고 있습니다. 정 이사는 이랜드 그룹에서 행하는 모든 사회적책임에 관련된 사업을 총괄하며 구체적으로는 선교사를 돌보는 아시아 미션의 이사장으로서, 이랜드 재단과 이랜드 복지재단의 상임이사로서 섬기고 있습니다. 전에는 이랜드 그룹의 사목으로서도 섬겼고 말레이지아에서 선교사로서 섬기기도 하였습니다. 선교비즈니스 (Business As Mission)에 지대한 관심을 가지고 있어서 SfK Korea를 통해서 하나님 나라를 위해 많은 역할과 공헌을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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